2017년 AMD의 데스크탑 시장 점유율 상승이 기대도고 있다.

메인보드 제조사들을 인용해 digitimes가 전한 바에 따르면 AMD 라이젠은 2월 말 공식 출시 발표, 3월 중 글로벌 출시가 예정되어 있으며, 괜찮은 가격대 성능비를 제공해 2분기 AMD의 데스크탑 시장 점유율 상승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PC관련 업체들에게 AMD의 새로운 플랫폼 도입을 적극적으로 권유하고 있다고 전했는데, AMD 라이젠은 브리스톨릿지와 함께 공개된 B350/ A320 칩셋과도 짝을 이룰 수 있지만, 현재 정보로는 하이엔드 시스템을 겨냥한 X370 칩셋 메인보드와 함께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2017년 AMD는 젠(Zen) 아키텍처 기반의 라이젠(RyZen)외에 하이엔드 시장을 노린 Vega 아키텍처 기반 새로운 그래픽 카드 출시를 준비 중이며, 새로운 맥북 프로에 라데온 프로 400 시리즈 채택, 소니 PS4와 MS Xbox One의 업데이트 버전에 커스텀 APU 채택등에 힘입어 상당한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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