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이어폰 브랜드 RHA에서 세라믹 소재의 CL1 등 2종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공식 수입원 소비코AV(권경섭 대표)가 밝혔다. 신제품 CL1은 중저역대를 다이나믹 드라이버로 고음역대를 세라믹 플레이트 드라이버로 나누어 재생하여, 정확하면서 자연스러운 음색을 자랑한다. 공예품을 연상시키는 세라믹 소재의 하우징은 복잡한 공정과정을 통해 음의 왜곡과 저역 공진을 없앴고, 견고함을 자랑한다. 탈부착이 가능한 sMMCX 케이블을 사용하여 실버 재질의 Ag4X 밸런스 케이블과 RHA의 Dacamp L1과 연결을 위한 4pin 미니 XLR 케이블로 구성되었으며, 고순도의 꽈배기 형태의 OFC 케이블을 채용했다. 귀에 안정감 있게 고정시킬 수 있도록 오버이어 후크 방식으로 노이즈 차단에도 효과적이다.
함께 출시된 CL750은 다이나믹 울트라 광대역 트랜스듀서로 넓은 주파수 대역에서 깨끗하고 정확한 음질을 재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플라스틱보다 밀도가 8배가 높은 303F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와 에어로포닉 하우징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깨끗하고 정확한 음질을 재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CL1과 마찬가지로 OFC 케이블을 사용했고, 오버이어 후크 방식이다. 두 제품은 모두 일본 오디오 협회의 고음질 오디오 기준들을 따르고 있다. 가격은 CL1이 74만원, CL750이 26만5천원이며, 국제미디, 사운드스토어, 더그랩사운드, 에이원미디어, 한양하이하이 등 전국 프리미엄 청음 매장과 온라인을 통해 청음 및 구매가 가능하다. (제품문의 소비코AV, 02-5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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