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에서도 VR 시장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CES 2017서 VR HMD 프로토 타입을 공개했다.

행사장에서 선보인 파나소닉 VR HMD의 특징은 일반 모델의 시야각이 100° ~ 110° 수준인 것과 달리 220°의 광시야각을 지원하며, 소식을 전한 nikkei technology에 따르면 샘플 출시는 2017년, 주요 시장은 BtoB와 BtoBtoC를 전망하고 있다.

220° 광시야각 구현을 위해 파나소닉은 새로운 아이피스(eyepiece) 개발과 LCD 패널을 추가하게 되는데, 양안과 추가 내용 표시를 위해 총 4개의 LCD 패널과 4개의 아이피스가 쓰이고, 각 LCD 패널은 3.5인치 크기에 1600 x 1440 해상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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