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오(CASIO)사(社)의 국내 라이선스 업체인 지코스모가 G 프레젠트 러버즈 컬렉션(G Presents Lover’s Collection) 20주년을 기념 한정모델을 선보인다.
G 프레젠트 러버즈 컬렉션(G Presents Lover’s Collection)은 매년 G-SHOCK과 BABY-G를 통해 커플 제품을 선보이는 컬렉션으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모델은 96년 처음 선보인 러버즈 컬렉선 (LOV96-1) 모델과 같은 화이트&네이비 컬러를 사용하였으며 당시 선보였던 ‘천사와 악마’를 다시 한번 테마로 사용했다. 이와 함께20주년을 기념하여 골드 컬러를 시계 페이스에 추가했다.
G-SHOCK 모델은 대표적인 빅페이스 모델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는 GA-110 모델, BABY-G 모델은 GA-110에서 영감을 받은 BA-110을 사용했다. G-SHOCK 모델에는 악마의 창을 나타내는 금속 장식, BABY-G에는 천사의 심장을 나타내는 금속 장식을 넣어 두 연인 사이의 떨어질 수 없는 유대감을 상징한다.
러버즈 컬렉션 모델은 20주년을 기념하여 ‘G PRESENTS LOVER’S COLLECTION 20TH ANNIVERSARY’ 문구가 각인되어 있으며 천사와 악마 그림이 있는 하트형 상자에 담아 판매된다. 각 모델 후면에는 천사와 악마 그림이 각인되어 있다.
LOV-16A 시리즈의 가격은 42만원. 전국 카시오 지샥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지코스모(G-Cosmo) 홈페이지(www.gcosmo.co.kr) 에서 제품 정보 및 매장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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