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서 크리스마스에 이어 설 이벤트를 예고했다.


트위터를 통해 예고된 내용에 따르면 오버워치 설 이벤트는 한국 시간으로 1월 25일 시작되며, 한동안 새로운 스킨을 볼 수 없어 국내 게이머들이 아쉬움만 키웠던 디바의 신스킨, 색깔놀이라고 지탄 받은 크리스마스 스킨의 피해자인 메이의 새로운 스킨이 공개되었다.
디바의 신스킨은 가마, 혹은 한옥을 테마로 디자인된 것으로 추정되는 메카와 꼬까옷을 입은 송하나의 모습이, 메이는 붉은색의 치파오 디자인이 확인되었으며, 이들 스킨의 등급이나 기타 설 이벤트 관련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에 공개된 스킨에 대해 게이머들은 '역대급'이라며 기대를 나타내고 있는데, 디바의 설 이벤트 스킨 예고는 오버워치 한국 트위터에서, 메이의 모습은 글로벌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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