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송 2017-02-08 12:04
[뉴스]

사물인터넷 시장 올해 31% 성장, 2020년에는 IoT 기기 20억대 넘을 것

올해 사물인터넷(IoT) 시장이 31% 성장할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분석기관 가트너(Gartner)는 2017년 전세계 인터넷 연결 기기(Connected things) 숫자는 84억대로 지난 해보다 31% 증가하고 2020년에는 20억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서비스 포함 전체 시장 규모가 올해 2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지역적으로는 중국과 북미, 서유럽 국가 등이 전체 IoT 시장의 67%를 차지하며, IoT 산업 가운데 소비자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63%에 해당하는 52억대가 될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를 제외하고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될 IoT 기기는 스마트 TV와 디지털 셋톱박스이며 스마트 전기 계량기와 상업용 보안 카메라는 기업 시장에서 널리 사용될 것으로 가트너는 분석했다.

또한 소비자들이 더 많은 IoT 기기를 구입하는 동안 기업들은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하면서 2020년에는 IoT로 지출되는 비용이 3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태그(Tag)  : 사물인터넷, 가트너
관련 기사 보기
[뉴스] 노르딕의 nRF9151, 위성 및 셀룰러 IoT 기반 새로운 차원의 커넥티드 기기 개발 지원
[뉴스] 마우저, 산업용 IoT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암페놀 윌콕슨의 VDS130 진동 데이터 소스 공급
[뉴스] 티피링크 타포 ‘SECON 2026’ 참가, 차세대 가정용 네트워크 스마트홈 보안 솔루션 공개
[뉴스] 퀵텔, 글로벌 IoT 시장 전망 발표
[뉴스] 노르딕 세미컨덕터, 대규모 IoT 기기를 위한 엣지 AI 구현 간소화
[뉴스]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 대전테크노파크와 협약
태그(Tags) : 사물인터넷, 가트너     관련기사 더보기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HP 코리아, 쿠팡 ‘쿠가세’서 AI PC부터 게이밍 노트북까지 대표 포트폴리오 선보여
이엠텍, 단 일주일간 하이마트 단독 PALIT 브랜드 데이 특가 기획전 진행
MSI, 쿠팡 '쿠가세' 참여 게이밍부터 학업 업무용까지 노트북 할인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대화면과 휴대성의 균형을 추구한 작업용 노트북, MSI 모던 16S AI+ G3MG-U7 OLED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1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