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씨커뮤니티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로봇코딩교육이 가능한 코딩로봇 ‘스마트퍼피’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스마트퍼피’는 2018년 전국 초중고교에서 의무화될 예정인 코딩교육을 대비하여 개발된 것으로 스크래치와 아두이노를 기반으로 아두이노 보드를 사용했으며, 학생들이 제작한 코딩에 따라 ▲코딩 LED기초 ▲라인트레이서 ▲장해물 회피 ▲앱 RC카 ▲축구로봇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 밀도 있는 코딩교육을 액티브 하게 진행 할 수 있다.
기본서적이 포함되어 직접 학습도 가능하며, 과학반이나 발명반, 자유학기제, 초등방과후 등 다양한 형태로 코딩수업 진행이 가능하다.
회사측은 현재의 코딩교육은 대부분 게임을 이용하거나 드래그앤드롭 형태의 단순한 방식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흥미를 잃는 경우가 많고, 교육용 키트비용이 고가이거나 종류가 다양하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여 교재를 개발하게 됐다.
제이앤씨커뮤니티 관계자는 “코딩 교육은 프로그래밍 문법보다는 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프로그램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단순히 게임을 만드는 수준이 아니라 코딩 스마트카, 코딩 로봇팔,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하여 흥미 있고 효과적인 코딩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스마트퍼피는 현재 크라우드 펀딩 텀블벅에서 할인가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dronics.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교육용 드론 드로닉스를 개발, 운영중인 제이앤씨커뮤니티는 2006년 출판을 시작으로 ‘기초항공과학과 RC,드론(저자 이재우)’, ‘3D 프린팅바이블(저자 인텔리코리아)’등 200여종의 도서를 출간한 IT교육전문 출판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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