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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사는 칩라인이 추가되고 현재 몇가지 제품을 연기시킨 최신 로드맵을 발표했다.
새로 나오게 될 Palomino 코어의 데스크탑 AThlon4의 지연이 확실해졌다. 2001년 하반기 초까지 계획된 것과 달리 서둘러도 하반기 중반에서야 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신형 애슬론코어를 기본으로 한 Morgan과 듀론을 위해 다시 로드맵을 정렬시킨 것으로 보인다.
듀론 라인( 0.13㎛의 듀론코어를 사용한 Appaloosa)은 서버와 워크스테이션용 Morgan을 제치고2002년 전반기까지 Low-end서버쪽의 주도권을 가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Morgan의 경우 Palomino 코어와 동일하기 때문에 Single-Dual 시스템을 지원하는데 문제가 없다.
새 로드맵에서는 0.13㎛의 Athlon와 함께 0.13㎛의 Athlon MP(코드명:Thoroughbred)의 출시가 확정적이다.2002년 상반기 중순에는 모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Thoroughbred의 후계자로 꼽히는 Barton은 IBM의 silicon-on-insulator 과정을 고려할 것이라 AMD측에서 공인했다. Athlon MP버젼의 Barton도 역시 확정적이다.
더욱 관심을 끄는 것이 AMD의 64비트 CPU의 데크스탑용 ClawHammer이다. Hammer계열은 Athlon의 뒤를 이을 것이다.워크스테이션/서버용 데크스탑 Barton과 Clawhammer의 혼합은 AMD가 두가지 플랫폼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볼 수 있다.
출처: thereg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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