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인 PC 침체 속에서도 게이밍 분야의 성장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델의 Raymond Wah 컨슈머 프로덕트 마케팅 수석 부사장의 언급으로, 그는 e스포츠와 VR 컨텐츠가 하드웨어 개발과 업그레이드를 이끌어 게이밍 PC의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그는 2017년 올해만 e스포츠 팬들이 1억 4500만에 달할 것이라며 최소 5년간 글로벌 게이밍 PC 시장이 부흥할 것이라 예측했는데, 에일리언웨어라는 자체 게이밍 PC 브랜드 운영과 e스포츠 팀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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