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 전체 GPU 시장 분석이 나왔다.

jpr에 따르면 1분기 전체 GPU 출하량은 지난 분기 대비 약 17.5% 감소했으며, 업체별로는 AMD 25%, 인텔 14%, 엔비디아 26% 감소했으며, 사용 분야별로는 데스크탑 분야에서 13% 감소한 반면 노트북에서 2%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이같은 침체 분위기 속에서도 업체별로는 인텔이 2%포인트 상승한 71.1%의 압도적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으며, AMD는 1.3% 포인트 하락한 13.1% 점유율을, 엔비디아는 1.7% 포인트 하락한 15.8% 점유율을 차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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