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가 올해 컴퓨텍스에서 새로운 어로스 라인업 제품들의 공개를 예고했다.

이번 컴퓨텍스서 기가바이트는 어로스 720 모션 시뮬레이터와 레이싱 시뮬레이터를 마련해 참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며, 이 외에 게이밍 헤드셋과 키보드, 마우스, 데스크탑, 17인치 X9와 새롭게 디자인된 X5/ X7 게이밍 노트북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썬더볼트 3 기반 외장 그래픽 박스를 비롯해 새로운 그래픽 카드, 인텔 X299 메인보드들을 선보일 예정으로, 이번에 X299 칩셋 메인보드들의 이미지도 유출되었다.

유출된 제품은 X299 어로스(AORUS) 게이밍 9/ 7/ 3 세 가지 모델로, 각각 다섯 개의 PCIe x16 슬롯과 8개의 DDR4 DIMM, 7.1채널 HD 사운드 지원, 8개의 SATA 포트, 티저 이미지로 확인된 칩셋 방열판의 어로스 로고 LED 튜닝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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