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셀이 샤오미 그룹 칭미과학기술유한공사의 한국형 멀티탭의 출시를 밝혔다.

칭미의 한국형 멀티탭은 중국에서의 판매량 실적과 검증된 성능을 바탕으로 한국 전기안전 표준규격에 맞추어 개발 및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한국의 국가 전압에 맞춰 220V로 제작됐으며, 소비 전압 3680W, 전압 250V, 전류 16A의 규격을 갖췄다. 콘센트 3구와 USB 3구로 독특한 구성을 지녔다. 멀티탭에서 콘센트 3구는 적은 개수이지만, 별도의 USB 3구가 더해져 있다.
가벼운 무게와 콤펙트한 멀티탭 기능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하다. 가정 및 사무 환경에서는 책상 위에 놓고 스탠드, 가습기 등의 가전기기 사용과 함께 핸드폰, 태블릿, 보조배터리 등을 충전할 수 있다. USB 포트는 자동인식 기능을 통해 연결된 IT 기기에 알맞은 전류를 최대 3.1A까지 제공한다. 빠르고 안정적인 충전 환경을 제공하며, PC를 통한 USB 충전에 비해 최대 6배 빠른 충전 속도를 제공한다.
3중 보호 안전장치는 과전류가 감지되면 전류를 자동으로 차단하며 화재 등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 또한, 콘센트 단자에 별도의 안전핀을 배치해 유아 감전 사고를 방지하며, 습기 및 먼지 침투로 인한 누전 또 합선 등의 위험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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