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실적 발표 과정에서 가상화폐 채굴 붐과 관련해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입을 열었다.

디지털트랜드가 전한 내용에 따르면 젠슨 황은 가상 화폐 채굴 수단으로 그래픽 카드 수요가 높은 것과 관련해 가상화폐(new currencies)는 시장을 형성할 것이며, 짧은 유행으로 끝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추가로 게임 시장과 관련해 지난 분기 게이머들의 수요를 맞추지 못했으며, 2분기는 올해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혀, 생산력이 한정된 상황에서 게이밍 시장과 가상 화폐 채굴 수요간 균형을 어떤 식으로 잡아 나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볼타 아키텍처 기반 지포스 그래픽 카드와 관련된 질문에는 '매우 흥분된다'는 간단한 대답만을 남겼으며, 현재 확인된 정보로는 2018년 1분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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