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스톤어쿠스틱스는 24일, 분리형 사운드바 T1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T11은 표면적으로 일반적인 사운드바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가운데 위치한 은색 버튼부를 중심으로 2채널 스피커로 분리하여 사용이 가능한 트랜스폼 형태의 제품이다.
캔스톤 T11이 가지는 트랜스폼의 장점으로 인해 선택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사운드바 형태로 TV 앞에 배치할 수도 있으며, 동봉되는 스탠드 브라켓을 이용해 2채널 스피커로 분리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T11은 듀얼 풀레인지 유닛과 DSP(Digital Signal Processor) 디지털 엠프를 적용해 일반 TV의 약 4배에 달하는 60W 출력을 지원하며, 80Hz에서 20KHz 음역대까지 한다.
다양한 소스기기와의 연결을 제공, Bluetooth 4.2, AUX, Optical 입력을 지원하며 입력소스 및 볼룸조절 뿐만 아니라 트레블, 베이스까지 조절 가능한 리모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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