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EA의 개발스튜디오 스피어헤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레이싱 게임 ‘니드포스피드 엣지(Need for Speed™ EDGE)’의 유저 초청 행사 ‘슈퍼카니발 대회’를 12월 2일 개최한다.

넥슨은 지난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슈퍼카니발’ 온라인 예선을 통해 랭킹 상위 유저 108명을 선발했다. 이어 25일에 개최된 오프라인 예선에서는 한 팀 당 6명으로 구성된 총 18개팀이 ‘스피드 개인전’을 진행했고, ‘슈퍼카니발’ 대회에 참가할 최종 6인이 결정됐다.
12월 2일 SJ 쿤스트할레에서 열리는 본 행사는 사전 관람을 신청한 유저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쇼케이스’와 슈퍼카를 놓고 최종 6인이 펼치는 ‘슈퍼카니발’ 대회로 열린다. 우승을 차지한 유저에게는 실체 차량인 ‘포드 머스탱 GT’ 또는 ‘쉐보레 카마로 SS’ 중 원하는 차량 한 대를 선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