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Ubisoft)가 신작 게임 '파크라이 5(Far Cry)'의 출시를 2018년 3월 27일로 연기하였다.

게임스팟(Gamespot)에 의하면 유비소프트는 파크라이 5 개발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어서 본래 내년 2월 27일 출시 예정이었던 게임을 1개월 정도 연기하여 출시할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최근 출시된 인기 게임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Assassin 's Creed Origins)' 역시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개발 팀이 창조력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었다고도 하였다.
한편 파크라이 시리즈는 오픈월드 기반 FPS(1인칭 슈팅 게임)이며 최신작 파크라이 5는 미국 몬태나 주 '호프 카운티(Hope County)'라는 가상 지역이 배경이다. 게이머는 그곳에서 광신도 테러 집단을 상대로 동료들과 전투를 벌이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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