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엑스박스원(Xbox One) 버전의 첫 번째 패치가 공개되었다.

지난 12월 12일 출시된 배틀그라운드 엑스박스원 버전은 PC 버전과 비교해서 화질이 너무 떨어지고 초당 프레임도 낮아서 쾌적하게 게임을 즐기기 어려운 점이 지적 받았다.
개발사인 PUBG는 그 점을 개선하기 위한 패치를 어제 오후 6시에 공개하였다. 엑스박스원과 엑스박스원S에서 기존보다 안티 앨리어싱 기능이 향상되고 시각 효과도 개선된다. 그리고 캐릭터가 오토바이를 탈 때 조작 방향이 반대로 바뀌지 않으며 파티를 떠난 게이머가 파티 채팅을 못하게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버그가 고쳐졌으며 추가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패치 노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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