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선다 피차이(Sundar Pichai) CEO가 인공지능에 대해 낙관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지난 1월 21일(현지 시간) 피차이 CEO는 미국 MSNBC와 레코드(Recode)가 주최한 TV 방송 인터뷰에서 인공지능 발명이 불과 전기를 발견한 것보다 중대한 일이라고 이야기하였다. 그는 인공지능을 암 치료나 기후 변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고 예를 들면서 그 중요함을 부각했다.
인공지능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을 수 있지만 세계는 그런 변화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하여 인공지능을 긍정적으로 여기는 모습을 보였다. 따라서 앞으로 구글이 인공지능과 관련해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한편 IT 업계에서 피차이 CEO 외에 인공지능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인물로는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CEO가 있으며 반대로 부정적인 인물은 테슬라의 엘론 머스크 CEO이다. 잠재된 가능성과 위험성에 주목한 이들은 서로 대립하고 자신이 믿는 방식으로 기술 개발과 사업 확장을 하고 있는데 IT 업계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는 구글의 CEO가 가능성에 손을 들어준 상황이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인공지능의 중요함은 커질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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