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연기로 출시 시점이 미궁에 빠진 인텔 10nm 공정 기반 캐논레이크 CPU 추정 CPU가 드디어 존재를 드러냈다.

wccftech에 따르면 3DMark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확인된 10nm 캐논레이크 모델은 듀얼 코어 기반 쿼드 스레드 기반 저전력 모델은 Y 시리즈로, 베이스 클럭 1.1GHz와 인텔 10세대 그래픽 코어가 탑재된다.
추가로 캐논레이크를 잇는 또 다른 10nm 공정 기반 모델로 점쳐지는 아이스레이크 추정 모델도 함께 유출되었는데, 이에 따르면 11세대 그래픽과 4코어 8스레드에 베이스 클럭 2.4GHz로 확인된다.
인텔의 하이엔드 그래픽 코어인 아이리스 플러스 그래픽 650이 탑재된 코어 i7 8559U CPU도 함께 확인되었는데, 해당 모델은 4코어 8스레드에 베이스 클럭 2.7GHz로 동작한다.
한편, 인텔은 2017년 말 실적 발표당시 2017년 중 소량 생산을 시작하지만 실제 양산 및 구매는 2018년 말 가능할 것이라는 내용을 발표한 바 있는데, 계속된 연기 이유는 10nm 공정의 안정화가 주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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