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스톤어쿠스틱스(이하 캔스톤)은 4일 블루투스 기반의 이어버드 이어폰 ‘CF1 아비터(Arbiter)’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BES 솔루션을 적용하여 좌, 우 이어폰의 무선 연결을 더욱 강화하였으며, 하나의 이어폰을 페어링하여 사용하거나 두 개의 이어폰을 무선으로 연결하여 스테레오 사운드를 감상 할 수 있어 사용자 개인의 이용 환경에 맞추어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운전 혹은 친구과 혹은 연인과 좌/우 하나씩 연결하여 듣거나 출퇴근 등 등교길에는 양쪽 모두 연결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사용 편의성을 위해 APF(Auto Power Off) 기술을 접목하여 휴대용 충전 케이지에 이어폰을 양쪽으로 넣어주거나 이어폰 한쪽만 전원을 OFF하여도 이어폰 양쪽의 전원을 자동으로 OFF 할 수 있어 간편하게 On, Off를 조정할 수 있다.
무선의 자유로움을 제공하는 ‘CF1 아비터’는 장시간 사용을 위한 충전 케이지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야외에서도 충전이 가능하여 충전 케이지를 통해 추가적으로 최대 4회 충전, 평균 3.5회 충전이 가능하다.
‘CF1 아비터(Arbiter)’는 어떤 환경에서도 자연스럽게 매칭이 가능하도록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블랙 색상의 원형 디자인을 채택하였으며 3가지 밀착형 이어팁을 제공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안정적으로 착용이 가능하다.
블루투스 이어폰 ‘CF1 아비터(Arbiter)’는 옥션에서 4월 2일~5일에 구매한 고객에게 약 4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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