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에서 4K HDR 을 지원하는 32인치 모니터를 출시한다.

EW3270U는 VA패널 3000:1 명암비, 10bit 지원, DCI-P3를 95% 색역 커버로 실제와 같은 자연스러운 화면을 보여주는 HDR 영상 구현에 적합하며, 사용자에게 맞는 다양한 컬러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차세대 포트 USB Type-C를 포함해 HDMI 2.0, DP 1.4 등 다양한 단자, 4ms 응답속도, 4W의 내장 스피커를 지원한다. 또한, AMD의 프리싱크 기능을 탑재해 엑스박스 원X 등 프리싱크를 지원하는 콘솔 게임기기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벤큐의 독자적인 시력보호기술인 B.I.+테크놀러지 기능도 포함된 모델이다.
한편, 벤큐의 모니터는 패널을 포함한 3년의 무상 서비스 기간을 보증하며, 4월 5일부터 8일 동안 네이버 플레이윈도를 통해 단독 출시 후 4월 9일부터 국내 온, 오프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벤큐 코리아 홈페이지, 벤큐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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