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공식 리셀러인 프리스비가 더욱 빨리 새로운 9.7형 아이패드를 26일(목)부터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사전예약은 프리스비 홈페이지에서 색상, 용량 및 가까운 매장을 선택하면 예약이 되며, PC 뿐 아니라 모바일을 통해서도 동일하게 예약이 가능하다. 새로운 9.7형 아이패드 국내 출시는 5월 4일(금)이며, 사전예약 고객은 당일 프리스비 매장을 방문하여 구매하면 된다.
특히, 사전예약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프리스비 이벤트 카드 3만원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보상판매 서비스’ 혜택을 강화하여 사용하던 제품 반납하면, 기본 보상가격에 최대 6만원까지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출시 예정인 9.7형 아이패드는 아이패드 프로에만 지원되었던 애플 펜슬을 호환, 사용가능하다. 애플 펜슬은 아이패드와 연결되어 메모 또는 이메일에 글씨를 쓰거나 스케치, 마크업 표시 등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다. 또한 5세대 아이패드에 탑재된 A9 칩보다 40% 빠른 A10 퓨전 칩이 탑재되어 4K 동영상을 편집하거나 고사양 그래픽 게임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용량은 32GB, 128GB로 가격은 Wi-Fi 모델은 43만원부터, 셀룰러 모델은 60만원부터다.
한편, 프리스비는 오는 5월 5일(토)까지 맥북 구매 시 최대 8만원 이벤트 카드를 증정하며, 아이폰 X, 아이폰 8 구매 시 5만원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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