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 게임 '포켓몬 퀘스트(Pokémon Quest)'가 출시한지 이틀만에 다운로드 횟수 100만을 넘어섰다.

닌텐도의 포켓몬 퀘스트는 5월 30일 출시되었는데 6월 1일 다운로드 횟수 100만을 기록하였다. 부분 유료 게임이어서 다운로드 자체는 특별히 비용이 들지는 않지만 닌텐도 스위치 보유자 중 100만 명 이상이 게임을 설치한 셈이므로 관심을 끈 것은 분명하다.
포켓몬 퀘스트는 마치 '마인크래프트'처럼 사각형으로 이뤄진 배경과 캐릭터로 구성된 것이 특징인데 게이머는 자신의 포켓몬을 데리고 여러 곳을 탐험하고 전투할 수 있다. 물론 포켓몬 육성과 진화도 가능하다.
6월 말에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으로도 포켓몬 퀘스트가 출시될 예정이므로 더 많은 게이머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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