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는 유비소프트(지사장 홍수정)와 협력하여 오픈월드 FPS 게임 'FAR CRY 5(이하 파 크라이 5)'의 첫 번째 DLC 'Hours of Darkness(이하 암흑의 시간)'를 6월 6일 오전 1시 모든 플랫폼에서 정식 발매했다.

유비소프트는 발매와 동시에 첫 번째 DLC를 기념한 런치 트레일러도 공개했다. 매복 중이던 적의 공격으로 헬기가 추락하거나 적에게 억류 당한 팀원을 구하기 위해 숨가쁘게 전장 한복판을 이동하는 모습은 전쟁의 긴박한 순간을 고스란히 전한다.
'암흑의 시간'의 가장 큰 특징은 파 크라이 시리즈 중 최초로 전쟁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다. 플레이어는 전쟁으로 짓밟힌 베트남에서 적진 후방에 고립된 채 생존해 적을 처치해야 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동료 부대원을 구출하고 안전 지역으로 탈출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고유한 무기와 새로운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능력과 장비, '생존 본능' 같은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암흑의 시간' 완료 시 다시 한 번 베트남으로 돌아가 싸우도록 해주는 새로운 모드가 잠금 해제 된다.
'암흑의 시간'은 DLC 단독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파 크라이 5' 시즌 패스 및 골드 에디션 구매자는 바로 즐길 수 있다. 유비소프트는 '파 크라이 5' 시즌 패스에 포함 된 프리미엄 DLC 및 아케이드 모드에서 이용 가능한 무료 콘텐츠, 그리고 출시 후 계속해서 이어지는 인게임 라이브 이벤트 등을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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