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팩토리는 휴대용 블루투스 멀티플레이어 ‘브리츠 BZ-M1950’를 7월 11일 출시한다.

BZ-M1950은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의 음원을 무선으로 재생하는 블루투스 멀티플레이어이며 10W(5W+5W) 출력 듀얼 풀레인지 유닛과 패시브 라디에이터, 브리츠의 전문 엔지니어가 조율한 52mm 프리미엄 드라이버 2개로 모든 영역에서 균형 잡힌 사운드를 낸다.
LED 창으로 시간, 날짜 및 각종 기능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FM 라디오 기능과 알람 기능을 제공한다. 제품 내부에 마이크가 내장 되어서 페어링(동기화) 된 상태에서도 핸즈프리 스피커폰 전화 연결이 가능하다. 또한 음악 감상을 위한 MP3 음악이 저장 된 TF 카드 또는 USB 스틱을 연결해서 재생 가능하며 AUX 단자로 PC를 비롯한 다른 기기와 연결해 사용 가능하다.
효율적인 전원 사용이 가능하도록 USB 5V 마이크로 5핀 충전을 지원하며 내장 된 2200mAh 리튬이온 배터리는 약 6시간 충전 시 최대 11시간 사용 가능하다. 또한 슬립타이머 기능으로 일정시간이 지나면 스피커를 자동으로 끄기 때문에 전력을 절약할 수 있다. 크기는 230 x 95 x 67mm이며 레트로 계열 클래식 디자인과 간소한 라운딩 마감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몬스팩토리 관계자는 “‘브리츠 BZ-M1950 블루투스 스피커’는 최소 크기로 최대 음질을 구현하는 제품이다” “현재 스피커 업계에서 우후죽순으로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블루투스 스피커 중에서 상위를 선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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