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얼유가 클릭 소음이 적어서 공공장소에서 사용하기 알맞은 무소음 무선 마우스 LM115G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카페 머무는 시간이 많은 카공족, 코피스족을 포함, 강의실, 도서관, 독서실, 사무실 등 클릭 소음 때문에 조심했던 소비자를 주요 타겟으로 한다. 다얼유 LM115G 마우스는 무소음 스위치를 써서 클릭 소음을 줄였기 때문에 보다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다얼유는 이번 신제품에서 잿빛 무채색 일색이던 마우스에 독창적인 캐릭터 디자인을 더해서 개성을 살렸다. 라이언, 몽키 두가지 동물 캐릭터를 하이드로그래픽 기술로 입혀 마우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배터리는 AA 규격의 배터리 1개를 사용하고, 6개월간 사용할 수 있도록 저전력 설계됐다. 마우스 해상도는 800, 1200, 1600DPI 3단계를 지원하고 가운데 버튼을 눌러서 바로바로 변경할 수 있다.
다얼유는 한국 직영샵을 통해 출시 기념 특별할인 행사를 7월 18일부터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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