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에닉스(Square Enix)가 '섀도 오브 더 툼레이더(Shadow of the Tomb Raider)' 신규 게임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였다.
이번에 공개 된 영상에서는 현대 문명의 손길이 닿지 않은 도시 '파이티티(Paititi)'에서 주인공 라라 크로포트가 NPC(비 플레이어 캐릭터)와 대화를 나누고 상점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NPC와 교류하는 모습도 볼 수 있어서 무인도나 시베리아에서 고독하게 전투와 탐험을 했던 전작 두 편과 차이를 보인다.
NPC에게서 퀘스트도 받을 수 있으며 파이티티에서 숨겨진 토굴이나 무덤으로 이어지는 길을 찾는 것도 가능하다. 라라가 탐험 과정에서 언어를 많이 읽고 이해 능력이 높아지면 잠겨져 있던 영역에 접근이 허용 되므로 게임을 풍부하게 즐기고 싶다면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
게임 난이도는 탐험, 퍼즐, 전투 세 가지로 분류 되는데 게이머가 자신에게 약한 부분만 조절할 수 있으므로 기존보다 게임 난이도를 적정하게 맞춰서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