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장난감, 게임 기업 헤즈브로(Hasbro)의 브랜드 너브(Nerf)가 오버워치 디바(D.Va) 캐릭터의 블래스터 건을 모형 완구로 출시한다.

더 버지(The Verge)에 의하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달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 된 코믹콘에서 디바의 블래스터 건을 너프가 모형 완구로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더 자세한 정보가 공개 된 것이다.
참고로 블래스터 건은 디바가 로봇에서 탈출한 상태에서 쓰는 무기이며 너프가 출시할 제품은 게임 속 디자인과 같은 모양과 색상이다. 너프의 기존 완구총과 달리 고무 탄환보다 부드러운 탄환을 발사하는데 1초 내로 80피트(약 24.38미터)까지 날아간다. 그리고 발사 시 반동 효과가 있어서 사용자는 사격 시와 유사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너프의 디바 블래스트 건은 아직 정확한 출시일 정보가 나오지 않았으며 2019년에 출시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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