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이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8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에 참가해 엡손의 친환경 제품 19종을 9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전시한다고 밝혔다.

‘2018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은 친환경 소비생활 문화를 확산하고 친환경 산업 활성화를 위해 환경마크 인증 제품을 보유한 178개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친환경 종합박람회.
엡손은 환경부 인증 ‘환경마크’를 받은 엡손 비즈니스 잉크젯 복합기 WF-C869R, 정품무한 잉크젯 복합기 L6190 등 비즈니스 솔루션 9종을 포함, 총 19종을 전시한다. 특히 WF-C869R은 레이저 복합기 대비 에너지 소비량이 1/18 수준으로 낮은 친환경 제품이다. 또, 흑백 86,000매, 컬러 84,000매 인쇄가 가능한 수퍼 초대용량 잉크를 기본 탑재하고 있어 유지비용이 매우 저렴하고 폐기물량 또한 절감시킬 수 있다.
성능과 환경을 모두 고려한 프로젝터와 라벨프린터도 전시한다. 판서 기능으로 인쇄 필요 없이 회의 진행이 가능한 프로젝터 EB-1470Ui와 인테리어, 사이니지 등 다양한 콘텐츠 구현이 가능한 라이팅&사이니지 프로젝터 EV-100/EV-105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또, 엡손 라벨프린터 (LW-K600, LW-H200RK)를 활용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솔루션도 확인 가능하다.
이외에도 원격 지원 솔루션으로 작업시간 단축, 비용 절감이 가능한 스마트글라스 모베리오(BT-300)을 만나 볼 수 있다. 국내 유일의 증강현실 원천기술 보유 기업 맥스트(MAXST)와 함께 기업형 스마트 글라스용 AR 원격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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