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DICE)가 '배틀필드 5(Battlefield V)'에서 선보일 배틀로얄 모드의 간략한 내용을 밝혔다.

네오윈(Neowin)에 의하면 배틀필드 5의 배틀로얄 모드 명칭은 '파이어스톰(Firestorm)'이며 전장에서 점차 줄어드는 화염 고리 안에서 게이머들은 생존을 목표로 싸운다. 게임 하나에서 4개 팀이 서로를 목표로 삼으며 팀 당 최대 인원은 16명까지이므로 총 64명이 참가할 수 있다.
게이머는 무기, 폭발물, 차량 등으로 건물을 파괴할 수 있어서 기존 배틀로얄 게임보다 박력있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배틀필드 5는 게임 예약 구매자와 EA 오리진 액세스(Origin Access)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9월 6일에는 오픈 베타 테스트를 제공할 예정이지만 파이어스톰은 포함 되지 않는다.
배틀필드 5는 11월 20일 PC와 엑스박스원(Xbox One), PS4(PlayStation 4)로 출시 예정이므로 출시일이 더 다가오면 파이어스톰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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