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P 서비스인 스카이프에서 통화 녹음을 지원한다.

스카이프의 통화 녹음 기능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지원되며, 녹화가 시작되면서 모든 참여 인원에게 녹화 중임을 알리는 표시가 나타난다.
이렇게 녹화된 통화 내용은 본인과 참여자 모두 30일 동안 다운로드하거나 연락처의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으며, 녹화 파일은 MP4 방식으로 저장된다.
통화 내용을 간직하고 싶은 사용자에게는 유용한 기능이 되겠지만, 기간 제한이 있다해도 사용자의 통화 내역이 회사측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되는 점에서 프라이버시 관련 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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