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언틱(Niantic.inc)과 포켓몬코리아(Pokémon Korea, Inc.)는 9월 17일부터 25일까지 리얼 월드 게임 “Pokémon GO”에서 한국 트레이너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 ‘위크 인 코리아(Week in Korea)’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동안 한국의 전 지역에서 평소보다 포켓몬의 출현 확률이 더 높아지며, 특히 21일부터 23일에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빈티나’와 ‘톱치’가 서울 지역에 출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같은 기간 동안 ‘Pokémon Festa’가 열리는 롯데월드몰에 방문하면 한국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포켓몬 ‘트로피우스’와 다양한 모습의 ‘안농’을 잡을 수 있다.
또한, 21일부터 26일까지 ‘Pokémon Festa’ 현장에서는 Pokémon GO 오리지널 스트랩을 선착순으로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Pokémon GO”와 ‘위크 인 코리아’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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