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12nm 공정이 쓰이는 것으로 알려진 엔비디아의 튜링 아키텍처 기반 GPU는 당초 10nm 공정을 목표로 했었던 것으로 보인다.

pcwatch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당초 삼성전자의 10nm 공정 이용을 전제로 디자인되었지만 출시가 연기되면서 12nm로 재설계 되었고, 이에 따라 4세대 전력 소비 감소 곡선을 따라가지 못한 이유 중 하나로 설명되며, 엔비디아가 향후 삼성의 10nm 개선 버전인 8nm 공정 기반의 최적화 모델 도입을 예상케 한다.
한편, ASUS측에 따르면 메인스트림 시장을 노린 지포스 20 시리즈의 xx60과 xx50 모델을 빨라야 2019년 출시될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아직도 상당한 수준인 지포스 10 시리즈의 재고를 털어내기 위한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공개된 지포스 RTX 20 시리즈의 가격을 감안하면 지포스 20 시리즈의 메인스트림급 제품들 가격도 상당한 수준의 인상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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