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5(Battlefield V)'의 배틀로얄 게임 모드 '파이어스톰(Firestorm)'은 2019년 3월 추가 될 예정이다.

테크파워업(Techpowerup)에 의하면 파이어스톰은 배틀필드 5 개발사인 다이스(DICE)의 협력을 받아서 크리터리온 게임즈(Criterion Games)가 개발 중이며 배틀필드 시리즈 최초로 도입 되는 배틀로얄 모드이다. 점점 줄어드는 원형 불기둥 속 전장에서 총 64명이 16개 분대로 나뉘어서 생존을 걸고 싸우는 것이 특징이다.
배틀필드 5 출시일인 11월 20일보다 3개월 이상 지나야 추가 된다는 것을 보면 개발 기간이 더 필요하다고 추정할 수 있다. 다이스는 내년 1월에 4인 협동 모드인 '컴바인드 암즈(Combined Arms)'를 추가한다고 하였으며 파이어스톰 도입 전에 DLC(다운로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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