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imes에 보도된 뉴스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중 있었던 펜티엄4 프로세서의 심각한 물량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인텔은 이번 분기중 0.13micron공정으로의 이행을 서두르고 펜티엄4 프로세서의 선적으로 50%정도 증가시킬 예정이라고 한다. 3/4분기중에는 0.13미크론 공정의 펜티엄4 선적량이 0.18미크론 공정을 적용한 제품의 선적량을 앞지를 것이라고.
또한 현재 약 40%정도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OEM시장에서의 펜티엄4 점유율은 i845G칩셋이 발표되고 난 후인 2분기에는 50%를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또다른 비공식 보도에 따르면 인텔은 DDR SDRAM지원을 제거한 i845칩셋의 저가형 버전을 일부 선적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DDR SDRAM의 가격을 위협할만큼 뛰어오른 PC133 SDRAM의 가격때문에 i845 / PC133 SDRAM을 적용한 시스템의 메리트가 사라지는 것을 막기위한 고육지책인듯.
이 칩셋은 약 $30 가격으로 팔리고 있어 $36~38정도인 i845 b0 칩셋에 비해 다소 싸다.
출처 : XbitLabs, Digi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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