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
DDR SDRAM의 공급이 전체 공급량중 1/4에 도달하였다.
특히 한국과 대만에서 DDR공급량이 급속하게 늘고 있다. 현재 DDR SDRAM최대 공급자는 삼성전자이며 Nanya가 2위, 하이닉스가 3위를 차지하고 있다.
대만 업체들이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 인피니온보다 제품 종류를 변경하는 데 보다 유연하다,.
SDRAM은 아직까지 주류로 버티고 있다.
현재 67.7%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갈수록 그 점유율은 줄고 있다.
램버스 DRAM의 생산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램버스DRAM은 약 6%정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대부분은 PlayStation과 하이엔드 서버급 제품에 공급된다고 한다. 현재 삼성과 도시바가 생산중이다.
가장 큰 공급지는 한국, 미국, 대만이다.
1월중에는 128Mbit단위로 환산하면 1억 7천 4백 3십만개의 제품이 공급될 예정이다.
최대 공급자는
1. 삼성전자 2. 마이크론 3.하이닉스 4. 인피니언 5. 나냐 순이다.
일본은 5%도 안되는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엘피다만이 메이저 업체로 남게 될 것이며 이 회사 조차도 히다찌의 로드맵을 따라 하이엔드 서버용 제품을 주로 생산하게 될 것이다.
출처 : DRAMEXCHANG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