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피아는 CAPCOM ASIA와 협력하여, 한글판 스타일리시 액션 게임 『데빌메이크라이5』의 PS4/XBOX ONE/PC버전의 예약판매를 2월 1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예약판매는 오픈마켓 “11번가”를 통해 단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데빌메이크라이5』는 전세계 누계출하 1,600만장 이상을 달성한 “데빌메이크라이”시리즈의 최신작에 해당한다. ‘전설의 악마’의 피를 물려 받은 데빌헌터를 최신 하드웨어로 다시 만나볼 수 있게 되는 본 작품의 개발을 위해, 디렉터 ‘이츠노 히데아키’와 핵심 개발진이 하나의 팀으로 뭉쳐 문자 그대로 ‘미칠듯한’ 액션 경험을 선사하고자 최고의 기술을 동원하였다. 플레이어는 세 명의 고독한 악마 사냥꾼으로서 눈앞에 등장하는 악마들을 사냥하면서 세상을 구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된다.
본 작품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화려하게 적을 쓰러뜨리는 ‘스타일리시 액션’을 추구한다는 점을 들 수 있다. 플레이어는 등장하는 3명의 캐릭터마다 갖고 있는 고유의 전투 방식을 사용하여 도시를 종횡무진하며 악마들을 소탕하게 된다. 또한 캡콤의 독자적인 RE엔진으로 개발된 본 타이틀은 흡사 사진과도 같은 캐릭터 표현력 및 더욱 선명하고 세련된 표현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리고 플레이어의 귀를 즐겁게 할 흥분감 넘치는 사운드트랙들이 대거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악마들과 강력한 보스로 가득찬 레드 그레이브 시티에서 더욱 경쾌한 전투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아시아언어팩은 PS4/XB1제품에 기본으로 동봉되며, 초회생산품에는 아시아언어팩과 별도로 EX 컬러 히어로팩, EX 컬러 히로인팩이 추가로 동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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