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드 플래시 가격 인하가 2분기 들어 주춤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digitimes에 따르면 2019년 1분기에 이미 낸드 플래시 가격은 최하점을 찍은 것으로 분석했으며, 여기에 계속된 가격 인하로 실적 보존을 위한 재고 조절에 나선데다 생산업체들의 96층 3D 낸드를 포함한 생산량 조절등의 영향으로 2019년 2분기에는 낸드 플래시의 가격 인하세가 주춤할 것으로 분석했다.
낸드 플래시는 2018년 내내 공급 과잉 상태 영향으로 가격 인하가 이어진 낸드 플래시 가격은 2019년 1분기에도 이어져 약 20%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며, 가격 인하 추세는 2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앞서 말한 생산자측의 생산량과 재고 조정, OEM을 비롯한 시장의 소비 증가로 2분기 낸드 플래시 가격 인하폭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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