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가 오는 4월 14일까지 4주간 봄맞이 'BMW∙MINI 스프링 캠페인 2019'를 실시한다.

이번 AS 캠페인은 고객들에게 오리지널 부품에 대한 우수성과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미세먼지가 극심한 올해에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상쾌하게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봄, 차를 케어하다. 나를 케어하다'라는 컨셉의 BMW 스프링 캠페인은 연식과 관계없이 BMW 전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BMW 오리지널 엔진오일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100만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10% 할인 혜택과 더불어 사은품이 증정된다.
'BE CLEAN, BE FRESH'라는 컨셉의 MINI 스프링 캠페인 역시 연식에 상관없이 MINI 전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MINI 오리지널 엔진오일 10% 할인, 80만원 이상 유상 수리 시 10% 할인 혜택과 함께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BMW 그룹 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동안 오리지널 초미세먼지 필터를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초미세먼지 필터 구매 고객에게는 엔진오일 10%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BMW∙MINI 스프링 캠페인 2019'는 전국 BMW와 MINI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와 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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