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전문기업 블루에어(대표 헹크 인트 호프)가 오는 4월 7일까지 열흘간 특별 프로모션 이벤트 ‘우리집 미세먼지 극복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본 이벤트는 ‘클래식 90i 시리즈’ 공기청정기 라인 중 690i 제품이나 490i 제품을 구입하면 ‘블루퓨어 411’ 공기청정기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다가올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 습격을 대비해 공기청정기 구입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준비됐다.
‘클래식 90i 시리즈’는 올 초 국내 소비자들의 공기청정기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해 블루에어가 한국 시장에만 단독으로 선보인 라인이다. 고정밀 PM센서를 적용해 PM10의 미세먼지부터 PM2.5, PM1.0의 초미세먼지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공기 중 오염물질을 더욱 정확하게 측정하여 관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그 외 최신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s)센서’를 탑재해 인체에 유해한 VOCs를 포함한 1,000여개의 유해 기체를 감지하며, 새로운 듀얼 프로텍션 필터를 통해 청정공기공급률(CADR)을 개선시켜 더 넓은 공간 내 오염된 공기를 빠르게 정화해준다. 690i와 490i는 각각 72m2와 40m2 면적 내 사용을 권장한다.
한편, 증정되는 ‘블루퓨어 411’은 15m2의 공간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소형 공기청정기다. 한 손으로 들 수 있을 정도로 가볍고, 하나의 버튼으로도 공기청정기를 조작할 수 있는데다 저소음, 저전력이기 때문에 아이방에 세컨드 공기청정기로 두기 좋다. 패브릭 소재로 제작된 ‘프리필터’는 공기청정기 겉면을 두르고 있어 제품 표면에 붙을 수 있는 큰 먼지를, 내부에 탑재되어 있는 ‘콤비네이션 필터’는 미세한 먼지를 제거해준다.
블루에어 공식수입원인 코스모앤컴퍼니 관계자는 “고농도의 미세먼지가 머무는 기간이 더욱 길고 잦아지면서 실내 곳곳의 공기질이 위험해지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23년간 깨끗한 공기만 연구해 온 블루에어가 선사하는 깨끗한 공기를 집안 곳곳에서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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