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019 아반떼(Avante)를 출시했다.
현대자동차는 보도자료를 통해 브랜드 탄생 3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준중형 세단의 기준 2019 아반떼를 오늘부터 본격 판매한다고 밝혔다.

2019 아반떼는 그 동안 최상위 트림에만 적용했던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모든 트림에 적용해 전면부의 고급스러움, 강렬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한층 끌어올렸다.
아울러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옵션 조합을 패키지로 묶은 '베스트 초이스(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 II + 네비게이션 패키지 II + 하이패스 시스템)'을 새롭게 출시했다.

가솔린 1.6 엔진 스마트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는 베스트 초이스 패키지는 △차량 구매고객 약 90% 이상이 선택하는 8인치 내비게이션·하이패스 시스템을 비롯해 △전방 충돌방지 보조(보행자 추가), 후방 교차충돌 경고,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측방 충돌 경고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묶어 개별 선택시 217만원이던 가격을 192만원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2019 아반떼의 엔진/트림별 가격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이 스타일 1,558만원(IVT 적용 기준, M/T 기준 1411만원), 스마트 초이스 1,735만원, 스마트 1,803만원, 프리미엄 2,214만원 △디젤 1.6이 스타일 1,803만원, 스마트 2,044만원, 프리미엄 2,454만원 △LPi 1.6이 스타일 1,698만원, 스마트 1,953만원, 모던 2,102만원 △스포츠 1.6 터보는 MT트림 1,964만원, 7DCT 트림 2,217만원, 프리미엄 트림 2,365만원이다(개소세 3.5% 기준, LPi 일반인 구매 가격 기준).
한편 현대차는 1990년 엘란트라로 시작해 출시 30주년을 맞아 아반떼 브랜드를 기념하고 최상의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현대차는 5월 7일(화)부터 △홈페이지 이벤트 응모고객 △전시장 방문 응모 고객 △시승센터 방문 시승고객 △카마스터 태블릿 PC 견적산출 고객 대상으로 1등 2019 아반떼(1명), 2등 아반떼 대형블록(400명), 3등 배스킨라빈스 블록팩(2599명) 등을 추첨 지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