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개최되는 E3 2019에서 '스타워즈: 오더의 몰락(Star Wars Jedi: Fallen Order, 이하 오더의 몰락)' 실제 게임 플레이 모습이 시연될 예정이다.

오더의 몰락은 'APEX 레전드'로 유명한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몇 년 동안 개발 중인 게임이다. 지난 4월에는 유통사인 EA(일렉트로닉 아츠)가 공식 예고편을 공개해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았는데 실제 게임 화면이 아니라 언리얼 엔진을 통해 제작한 영상이어서 아쉬움을 샀다.
임시로 제작된 것이기는 하지만 공식 예고편이 스타워즈 원작 분위기를 잘 살렸기 때문에 실제 게임 영상을 원하는 게이머들이 많을 텐데 다행스럽게도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빈스 잼펠라(Vince Zampella) CE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올해 E3에서 실제 게임 플레이를 시연한다고 약속하였다.
APEX 레전드 개발사의 역량을 제대로 집중되었다면 멋진 결과물이 나올 가능성이 높으므로 게이머들과 스타워즈 팬들은 한번 기대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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