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의 신규 전장 ‘하바나’가 오늘부터 게임 내 적용돼 누구나 플레이 가능하다고 8일(수) 밝혔다.

신규 전장 하바나는 ‘66번 국도’, ‘감시 기지: 지브롤터’, ‘도라도’, ‘리알토’, ‘쓰레기촌’에 이은 6번째 호위 전장이다.
이제 플레이어들은 쿠바의 심장이자, 거센 바람이 몰아치는 역동적이고 역사적인 항구 도시 하바나에서 럼주 통을 가득 실은 트럭을 호위하며, 앞길을 막는 상대팀에 맞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클래식 자동차가 잠시 들러 주유하고 정비하는 세바스띠안 정비소에서 여정을 시작해 돈 럼보티코 럼주 증류소를 거쳐, 하바나 바다 요새까지 적들을 상대하며 화물을 호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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