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 이터널(DOOM Eternal)'에 레이트레이싱(Ray Tracing, 광선 추적) 기술이 적용된다.
자이언트 밤(Giant Bomb)이 실시한 인터뷰에서 둠 이터널 제작 총괄 프로듀서 마티 스트래튼(Marty Stratton)은 "레이트레이싱은 화질을 놀랍게 만든다" "엄청난 이점이 있으며 구글 스타디아(STADIA)로도 구현할 수 있다" "사람들은 둠 이터널과 이드 테크 7 (id Tech 7) 엔진에서 레이트레이싱을 볼 수 있다"고 하였다.
레이트레이싱은 마치 현실 같은 광원 효과를 낼 수 있는 기술이지만 개발자의 역량에 따라서 효과는 달라지며, 현재 지포스 RTX 20 시리즈 외에는 레이트레이싱 적용 시 적정한 성능을 유지하면서 게임을 실행하기는 무리이다.
둠 이터널은 올해 11월 23일 출시되는데 그때까지 레이트레이싱 기술이 최적화되거나 큰 변화가 생기지 않는 이상 여러 게이머가 보편적으로 이용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