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Capcom)이 기존 게임 후속작 뿐 아니라 독창적인 새로운 게임을 개발하는 것도 포기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표명하였다.

VGC에 의하면 캡콤 제 2 소비자 게임 개발부와 모바일 온라인 개발부 책임자이자 프로듀서인 츠지모토 료조(辻本良三)는 "우리는 새로운 캐릭터와 시리즈를 만드는 생각을 포기하지 않았으며 기존 시리즈에 신선하게 접근한 방식을 현재는 매우 잘 해나가고 있다" "그 결과는 굉장히 좋지만 우리는 미래에 오리지널 게임을 만드는 일에서 눈을 뗴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캡콤은 2017년 출시한 '바이오 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 7)'을 시작으로 기존 게임 시리즈를 참신하게 변화시키고 미려한 그래픽으로 제작한 후속작을 꾸준하게 선보이고 있는데 '록맨 11', '몬스터 헌터: 월드', '바이오 하자드 RE:2', '데빌 메이 크라이 5' 등 여러 가지 게임들이 높은 완성도를 보여줘서 게이머들의 호응을 얻었다.
그렇게 좋은 성과를 달성한 상태에서 캡콤은 새로운 게임 시리즈 개척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공식 입장을 밝힌 것이어서 앞으로도 독창적인 게임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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