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5가 PS3와 엑스박스 360으로 처음 출시되었던 2013년 9월 이후 약 6년 만에 그 후속작인 GTA 6의 개발 소식이 전해졌다.

sweclockers에 따르면 GTA 6는 코드네임 프로젝트 아메리카로 개발 중이며, 플레이어는 1970년대에서 1980년대 사이의 남미 바이스 시티에서 마약 밀수 조직의 코카인 밀수꾼인 리카르도로 게임을 진행한다.
플레이어는 GTA 리버티 시티에서처럼 마약 조직을 키워 자신만의 왕국을 건설하거나, 경쟁 갱단인 마드라조(Madrazo) 역할로 다른 게이머의 플레이에 난입해 방해하는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임은 다양한 도시에서 진행되지만 기존 GTA 시리즈의 자유도가 높은 선형식 구조가 적용되며, 레드 데드 리뎁션 2와 같이 챕터 단위로 이야기가 진행되지만 전작보다 역동적인 플레이를 추구하고 있다.
한편, 차세대 콘솔에 맞춰 개발 중인 GTA 6의 개발은 프리 알파라 불리는 초기 단계라 예상 출시일을 언급하기에는 이른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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