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 온라인(Nintendo Switch Online) 서비스 이용자가 1천만 명을 넘어섰다.

VG247에 의하면 이번 소식은 닌텐도 제 79회 주주총회에서 후루카와 슌타로(古川 俊太郎) 사장이 언급하여 드러났다. 후루카와 사장은 주주로부터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은 매우 저렴하지만 서비스 내용은 아직 부족한데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는데 지난 해 9월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현재 이용자 계정이 1천만 명을 넘었고 인터넷을 통해 여럿이 닌텐도 스위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고 하였다.
한편 닌텐도 스위치 총 판매량은 3,474만 개로 집계되었으므로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은 편이다. 후루카와 사장은 이번 주주총회에서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서비스를 매력 있게 만드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알고 있고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했으므로 앞으로 차근차근 게이머들에게 매력적인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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