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ASUS, ADATA, ECS등 주요 PC컴포넌트를 전문으로 유통하는 코잇(Coit, 대표이사: 손창조)은 서울시 용산구 삼구빌딩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새로 이전하는 사무실은 임직원들이 업무를 보다 창의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이 제공된다고 코잇은 설명했다. 코잇은 이번 사무실 이전을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으로 삼아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한 제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코잇 제품을 구매고객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잇 서비스센터는 기존과 동일하게 용산 나진상가에 위치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코잇은 올해 13년차의 PC컴포넌트 전문 유통기업으로 세계 메인보드 시장 글로벌 1위 기업인 ASUS(에이수스)의 공식 수입사로 인텔, ADATA, ECS 등 다양한 PC컴포넌트 파트너의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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