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폰 엔터테인먼트(Respawn Entertainment)가 올해 9월 현재 개발 중인 VR (가상현실) FPS 게임 데모(demo)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큘러스(Oculus) 블로그에 의하면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의 VR FPS 게임은 9월 25일과 26일(현지 시간) 미국 산호세 매키너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오큘러스 커넥트 6 (Oculus Connect 6)' 행사에서 데모 버전이 공개된다.
'타이탄폴'과 'APEX 레전드'로 유명한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비밀리에 개발한 AAA (트리플 에이, 대규모 자본 투자) 게임이고 처음으로 실행 가능한 데모 버전이 선보여지는 것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VG247은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현재 개발 중인 VR FPS 게임이 타이탄폴 2 후속작은 아니라고 전했는데, 그에 따라 기존과 다른 배경과 이야기를 담은 신작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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