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 아츠(이하 EA)가 11월에 자사의 PC 게임 구독 서비스 '오리진 액세스(Origin Access)'로 여러 가지 게임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리진 액세스는 '오리진 액세스 프리미어(Origin Access Premier)'와 '오리진 액세스 베이직(Origin Access Basic)'으로 나뉘는데 각각 이용료는 월간 16,500원 및 5,000원이다. EA는 11월에 오리진 액세스 프리미어 구독자에게 게임 7개, 베이직 구독자에게는 5개를 제공하며 게임 목록은 아래와 같다.
오리진 액세스 프리미어(11월 15일)
-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Star Wars Jedi: Fallen Order)
오리진 액세스 베이직/프리미어(모든 게임 11월 21일부터 제공)
- 트로피코 6 (Tropico 6)
- 뮤턴트 이어 제로(Mutant Year Zero)
- 시너: 새크리파이스 포 리뎀션(SINNER: Sacrifice for Redemption)
- 타코마(Tacoma)
- 포 더 킹(For the King)
- 파머즈 다이너스티(Farmer's Dynasty)
올해 하반기 EA 기대작인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도 포함되었는데 오리진 액세스 프리미어 구독자 전용 혜택인 10시간 트라이얼(체험) 기능은 언급되지 않아서 미리 게임을 체험하고 평가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한다.
물론 오리진 액세스 구독자들은 이번에 발표된 게임들 외에 기존 EA 게임들도 실행 가능하므로 최신 게임들이 제공되는 날짜 전까지 다른 게임을 즐기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오리진 액세스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